질문과 답변(신)
내용
> 안녕하세요?
거의 1년 반동안 누수원인에 대해 공방을 하다가 겨우겨우 한달전에 누수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누수로 인한 낙수현상이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누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업체측 설명으로는 1년 넘게 누수가 지속된 것이라 천정 콘크리트가 많이 젖어 있어서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2개월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하는데 1달 되어가는 시점까지 낙수가 발생하는 것이 정상적일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일단, 천정쪽 (화장실 천정)에서 보면 이전보다 젖음현상은 많이 감소하였고 벽면을 흘러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결되는 베란다 천정부위에서는 누수 위치가 변하면서 이전에 균열이 가 있던 곳에서 조금씩 누수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베란다 천정부위에서 누수가 발생하던 곳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줄고는 있는데 40-50cm 위치의 다른 균열부에서 조금씩 낙수현상이 생기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봐서는 이전보다 줄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한달이 지나는 시점에서 낙수현상이 멈추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 공사후 낙수멈춤현상이 한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있는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누수현상은 약 1년 반 이상 지속되었는데,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세대간 책임공방만 하다가 지난달에서야 공사를 하였습니다. 외벽과 연결된 곳과 이어지는 곳이라 말들이 많았는데 외벽균열공사도 그 사이에 다 마쳤지만 비가 오지 않는 기간에도 천정 누수가 발생하고 세대간 문제라 보고 윗층에서 공사를 했습니다.
직접 참여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공사가 이루어졌는지는 모르고 다만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은 설명이라도 주시면 안심하거나 다음 대안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답변드립니다.
누수공사후 누수멈춤 기간은 천차만별입니다.
실제상황에서 3개월까지 간 경우도 있습니다.
두달까지 기다려보고 계속 누수가 되면
누수검사를 재 요청할필요가 있습니다.
갈수록 누수량이 줄고있으면 기다려야 되고요.
누수공사 제대로 되었으면
누수량이 줄어 들어야되겠죠.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