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답변(신)
내용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구축아파트로 윗집 화장실 샤워기쪽 배관의 누수 문제로 피해를 본 아랫집인데요.
누수의 양이 많았어서 거실, 부엌, 방3개 천장과 벽지들이 젖고 계량기함에도 물이 차서 그 물을 퍼냈었어요.
2월12일 정도에 윗집 공사를 하고 열흘정도 계량기함의 물을 퍼내니 더이상 물이 나오진 않았어요.
그런데 3월10일정도부터 안방 붙박이장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해서 공사업체에 확인했더니 고였던 물이 나오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방 붙박이장 전체 철거 하고 대야 받쳐놓고 물이 마르길 기다리고 있는데요.
물이 일주일정도의 간격을 두고 양이 많아졌다 적어졌다 하고 있어요(4-5일정도 하루에 50ml정도 나오다가 어제는 하루동안 560ml의 물이 나왔더라구요..)
공사업체는 고인물이 나오는거고 누수는 없다고 기다려보라고 하는데 고인물이 나오는데 이렇게 양의 편차가 있는게 맞나 싶어서 글 남겨 봐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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